안녕하십니까,

금일 유양디앤유의 공시(전 대표이사의 횡령 및 배임의 건)와 관련되어 주주 및 투자자분들에게 알려드립니다.

지난 3월 20일 유양디앤유는 직원의 횡령사실을 공시함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됨을 공시하였고 2019 사업연도의 감사의견 또한 의견거절을 받아 현재 거래정지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.

금일 유양디앤유의 전 대표이사의 횡령 및 배임과 관련된 고소건은 전 대표이사 박O 이라는 개인과 유양디앤유 간의 내부적인 사안입니다. 현재 유양디앤유의 당사 주식 보유수는 교환사채를 포함한 당사 주식 406,705주(1.63%)로서 단순 일반주주일 뿐이며, 따라서 유양디앤유는 당사와 어떠한 연관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 드립니다. 현재 당사의 1대주주는 KB자산운용이며, 경영권을 수반한 대주주는 양원석 대표이사 외 특수관계인 2인 입니다.

당사는 3월 유양디앤유의 무분별한 대규모 장내매도로 인한 주가의 충격에 송구의 말씀을 다시 드리며, 향후 유양디앤유에서 발생될 내부적인 문제사항들이 당사의 주주 및 투자자분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또한 올 한해는 당사가 진행중인 임상 3상(ARISE-3)의 결과 및 교모세포종의 임상 2상 승인등이 진행되는 해인만큼 그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하겠으며, 나아가 신약개발 회사로서 주주 및 투자자분들에게 이미지 쇄신을 위해 힘쓰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지트리비앤티 대표이사 양원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