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사의 산재적 내재성 뇌교종 및 뇌종양의 임상 개발과 관련하여 미국 남부 최고 명문사학 Duke University의 소아암, 뇌암 전문의 Dr. David Ashley가 임상 기술 자문 참여를 결정하였습니다.

Dr. David Ashley는 듀크 암 연구소의 회원으로 악성 뇌종양 및 소아암 치료에 다양한 기초연구 개발 및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,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당사의 뇌종양 치료제 후보인 OKN-007의 개발 방향 및 방법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.

당사는 지난 공고를 통해 오클라호마 의과 대학과 협력하여 산재적 내재성 뇌교종 동물 모델에서 OKN-007의 효과가 확인 되었고, 교모세포종 (GBM)의 임상을 통해 OKN-007의 안전성 및 효력 결과가 확보되어 있음을 말씀 드린바 있습니다. 당사가 추진 중인 희귀 소아질환 우선심사(rare pediatric disease priority review)는 국내 신약개발회사로서는 최초이며, NDA 제출 시 해당 프로그램의 기준에 따라 소아희귀질환 치료신약의 허가 특례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. 또한 희귀 소아질환 우선심사의 지정될 경우 향후 상당한 상업적 가치가 확보되는 우선심사바우처(Priority Review Vouchers) 취득에 상당히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

이로서 당사는 OKN-007을 이용한 교모세포종(GBM)의 임상기술자문은 2019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존스홉킨스 의과 대학의 Gregg Semenza 박사, 소아의 뇌간에서 발생하는 희소암인 산재적 내재성 뇌교종(DIPG)는 듀크 암 연구소의 Dr. David Ashely가 맡음으로서 미국 최고의 임상개발자문단을 구성하였습니다. 산재적 내재성 뇌교종은 미국과 유럽에 약 600명의 환자가 존재하며, 1인당 연간 약제비는 약 $300,000 ~ $500,000 정도로 예상됩니다.